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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8-02-16 

창 22: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모든 일을 마치고 아브라함은 종들에게 말한 대로 우리 즉 아들과 함께 모리아 산을 내려옵니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여호와 이레를 경험한 두 사람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먼저 모리아 산을 올라 갈 때와는 차원이 다른 표정과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겠습니까?

 

말씀을 순종한 두 사람이 누리는 그 기쁨과 평강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위로부터 내리는 참된 기쁨이요 평강이 아니었겠습니까?

 

권고조차 순종해야 할 명령으로 받아든 아브라함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얼마나 그를 이뻐 하셨겠습니까? 그 하나님의 보호아래 사는 인생이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이 되기만 한다면, 너의 믿음을 확인했다는 그 한마디만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매주 우리의 귓전에 울리 우는 그 말씀에 순종하기를 애써봅시다. 잠시 사는 세상에서 우리도 아브라함이 누렸던 그 평안과 기쁨이 우리의 간증이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