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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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5:13 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내려오셨도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그 전투를 주관하실 것을 먼저 말합니다.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한 지파들입니다.
삿 5:14) 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들은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들이요 베냐민은 백성들 중에서 너를 따르는 자들이요 마길에게서는 명령하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들이 내려왔도다
삿 5:15)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니 잇사갈과 같이 바락도 그의 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에브라임 므낫세 스불론 잇사갈이 드보라와 함께 전쟁을 합니다. 그러나 르우벤 지파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큰 결심” 큰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투에 참여할 것인가를 의논했지만 주저 앉았고 가담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삿 5:16)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목자의 피리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찌 됨이냐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르우벤 지파를 향한 비난입니다. 지금 먹고사는데 바빠 거기 앉아있는 것이 옳으냐는 겁니다. 같이 전투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나오는 구절들에는 길르앗도 단도 아셀도 먹고 살기가 바쁘고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바쁜 것을 핑계로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은 겁니다. 그로 인해 무엇이 돌아 온 것입니까? 수치와 책망입니다. 아니 궁극적으로 파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지금 이스라엘에게 북왕국 하솔과의 전쟁은 생명을 걸어야 하는 전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시스라의 병거에 이미 전의를 상실했고 말씀을 의지하고 나가는 것은 무모한 짓처럼 보였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말씀을 의지하여 나가는 것은 사람들과 의논할 일이 아닙니다. 바빠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트려 버리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수치를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니 생명을 잃는 비극을 맞이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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