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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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바나바라는 이름의 뜻은 위로의 아들입니다(행4장36). 본문에는 다시 그를 향해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요 특별히 착한 사람이라 부릅니다.
착한 사람이란 표현은 성경에서 찾아 보기 힘든 수식어입니다. 도대체 바나바는 어떤 삶을 살았기에 이처럼 하나님으로부터 존귀하게 여김을 받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신구약 성경에서 선하다고 불렀던 사람들에게는 늘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했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나바는 하나님을 사랑했기에 누구보다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여기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더 크게 여기는 것입니다. 율법을 뛰어 넘는 사랑을 선포하시던 주님의 말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온전히 실천했던 것입니다.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는 사람만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나 공동체가 평안을 누리는 방법도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는 사람을 통해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무엇보다 사람을 더 크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셨기 때문에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시기에, 우리 같은 죄인들이 그 분의 은총 속에서 하나님 자녀로 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어제 본 살펴본 모세나 오늘 바나바 모두 이렇게 귀한 칭호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두 사람모두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며 사람을 사랑하는 자 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가장 크게 여기시는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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