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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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2: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하나님이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세는 그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려 질만큼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입었습니다. 어떤 모습 때문일까요?
모세가 시내산 으로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갔다가 40일 만에 내려옵니다. 그때 이스라엘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절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 쓸어 버리겠다. 그리고 네가 다시 중시조가 되라” 바꾸어 말하면 “모세 네가 노아가 되어라” 하는 겁니다. 인간의 중시조가 되라는 겁니다.
본문은 모세가 하나님께 간구 하는 부분입니다. “하나님 차라리 하나님의 책에서 내 이름을 지우십시오, 그리고 저 사람들 살려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위해서 자기가 죽겠다고 자기 생명을 내어 놓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람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기꺼이 내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아름답게 여기는 모습이 바로 이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 인생을 바칠 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세상 무엇보다 사람을 크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안 사람입니다. 그래서 일평생 세상 무엇보다 사람을 크게 여기는 삶을 살기를 애를 씁니다.
다른 무엇 보다 사람을 크게 여기는 사람이 됩시다. 그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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