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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8-01-06 

창 22: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2절은 명령이 아니라 권고입니다. 명령은 너는 무조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권고는 “이것이 좋은데 너가 이것을 한번 해보지 않을래?” 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며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람을 크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은 생명과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일하시고 계십니다. 분명한 명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명령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하나님은 권고하십니다.

사람을 크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가장 크게 여기셨기에 당신의 사랑하는 독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다셨습니다.

그 모든 죄를 사하시기까지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이 크게 여기시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보다 사람을 크게 여기는 것입니다.

내 기준이나, 되어져야 하는 일들보다 사람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