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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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세상 사람들은 죄를 지으면 지옥을 간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죄를 짓지 않고 선하게 사는 삶에 초점을 둡니다. 그러나 인생 최대의 문제는 죄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가장 시급한 문제도 더 큰 헌신을 하거나, 우리의 잘못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첫 번째 사명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를 상상 이상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게 됨으로 그분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상이상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알게 됩니까?
말씀 앞에 설 때에만 그 사실을 절감하게 됩니다. 말씀 앞에 설 때에만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성령께서 하시는 일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성경을 조명해 주시며 그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통달하면 우리는 하나님 뜻대로 살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그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그 긍휼과 자비의 사랑을 알게 하거든요! 그 사랑을 알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한 그 사랑을 알면 그분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우리의 삶에 변화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된 바울이 한 말이 기억나십니까?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이제는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습니다. 바울은 의지가 투철했거나 훈련을 잘 받아서 놀라운 일을 감당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매일 더 깊이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오늘도 말씀 앞에 서길 애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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