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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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2:18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요셉이 자신을 소개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경외 하는 자라고 밝힙니다. 무슨 말입니까?
내가 너희들을 옥에 가둔 것, 이제 너희들에게 막내 동생을 데려 오라고 말하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 이라는 겁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내가 무엇을 행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왜? 하는가? 입니다.
창42:19 너희가 확실한 자들이면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그 옥에 갇히게 하고 너희는 곡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창42:20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리고 오라 그러면 너희 말이 진실함이 되고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들이 그대로 하니라
요셉이 무엇 때문에 막내를 데려 오라고 명합니까? 아버지 야곱을 위함입니다.
형들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한 아들만 편애하여 나머지 아들만 식량을 구하는 험한 길에 내몬 아버지 야곱을 본 것 입니다.
이제까지 모든 문제가 이 편애 때문에 발생 하였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여전히 베냐민만 편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나민을 데려 오게 하는 겁니다. 그 과정을 통해 아버지 야곱이 이 문제를 해결함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 맺기를 바라며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하는 일이라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욕하는 일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며 박수를 쳐주는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과 무관 하다면 그 일을 털어버려야 합니다.
오늘 하고 있는 일들은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과 하나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관계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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