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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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0:2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창40:3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두 장관이 친위대장의 옥에 갇힙니다. 성경은 두 장관이 무슨 일을 꾸몄나를 밝히진 않습니다. 성경은 무엇을 주목합니까? 이들이 역모를 꾸미고 이 감옥에 갇힘으로 해서, 요셉이 감옥 에서 나오는 교두보가 됨을 주목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역모를 꾸미는 것도, 이 감옥에 함께 갇히는 것도 인간 편에서는 이 일이 우연히 이루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다. 세상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안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당신의 계획하신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인도 되어 지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저 요셉은 순종만 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두 장관을 통해 이집트의 모든 정치 경제 그리고 인물들에 대한 수업을 하게 하고
또 요셉을 꺼내는 도구가 되게 하시는 겁니다.
요셉을 위해 일하셨던 그 하나님은 여전히 오늘도 같은 방법으로 사람들 가운데 일하십니다. 바꾸어 말하면 나를 위해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나를 잊으시지도 않으시고 나를 포기하지도 않으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도 나를 위해 일하시고 계십니다.
한 치의 오차 없이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믿는 한날 되기를 원합니다.
그분이 인도하신 곳에서 다시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통해 훈련하십니다.
하나님의 지혜 앞에 순종으로 나아갔던 요셉의 믿음이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나타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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