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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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1: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
삿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 주었노라 하시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가나안땅 정복을 위해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주어집니다.
유다가 앞에 설 것을 명하시며 당신께서 이 땅을 너희 손에 붙였다고 말씀하십니다.
바꾸어 말하면 성전(하나님이 직접 전쟁)을 선포 하십니다. 승리를 약속하시는 겁니다.
여호수아는 없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이스라엘의 승리의 원천임을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인간 지도자를 바라보기 보다는 그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있다면 좌절은 있어도 실패는 없을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연합하여 최선을 다해야 함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약속이 그냥 이루어지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주신 가나안 땅은 생명을 걸고 주어진 모든 것을 동원해 싸우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본문의 명령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땅을 주어서 이미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차지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것과 약속을 누리는 문제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에 대해서 이론적이고 체계적으로 알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지식을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그 약속의 말씀은 그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약속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누리는 문제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실천에 옮기는 자가 누리는 것입니다.
유다는 이 두렵고 어려운 일을 앞에 두고 시므온에게 함께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신앙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의 약속을 누리는 일에는 개인의 열심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동역하는 신자들의 도움과 협력을 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봅니다.
여러분 곁에는 선한일을 함께 도모할 신실한 사람이 있습니까? 몇 명이나 있습니까?
오늘도 그 약속의 말씀이 내 삶 가운데 온전히 이루어지게하기위해 순종하는 한 날이길 원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말씀을 순종하며나아갈 선한 동역자들을 만들어 나갑시다. 믿음의 동역자 한명은, 살아가는 날 동안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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