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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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갈수록 부단히 애를 쓰지 않으면 육체는 먹고 마시는 것으로 인해 살이 불어납니다. 그래서 누구나 다이어트를 합니다.
당연히 영도 세월이 흘러가면 비대해집니다. 영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비대해짐을 자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을 손보는 일은 거의 없고, 듣고 보고 읽는 모든 것들로 인해 계속해서 더덕 더덕 영에 살이 더해져 갑니다. 문제는 그 세상의 지식들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이 모호해진다는 것입니다.
영의 다이어트에 실패한 특징이 무엇입니까? 세월이 흐르면서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진 것입니다. 말씀의 절대성을 상실하는 겁니다.
말씀의 절대성을 상실한 교회가 세상을 향해 답한 내용들을 보면 잘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사랑을 외치면서 어떻게 그렇게 사랑이 없냐는 질문에 타 종교 마저 안고 하나되게 하려는 wcc 운동으로 나아갔고,
어떤 사람도 사랑해야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동성애마저 받아 들이기 위해 일하는 요즘입니다.
하나님 보다 똑똑하고 하나님 보다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영에 다이어트의 실패한 교인들은 말씀에 절대성을 상실하기에 이제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앉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앞서나가서는 안됩니다. 정해주신 선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보다 더 큰 사랑을 베풀어서도 안 되고, 우리가 하나님 보다 더 넓은 마음을 가져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안 된다면 안 되는 것이 기독교 입니다. 하나님이 하라 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사단은 끊임없이 말씀의 절대성을 허물어 트리기 위해 오늘도 우리를 설득합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인터냇 기사를 통해, 학문의 힘을 빌리기도 하고 전문가적 지식을 입기도 합니다.
이제 교회 안 설교 속에서도 말씀이 아니라 세상의 지식들과 논리들이 판을 칩니다.
교회마저 세상의 논리로 운영되는것을 봅니다.
가끔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이 너무 하시네 라든가. 이건 좀 현실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영이 비대해 지신 겁니다. 영적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 앞에 서는 것 외에는 이 싸움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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