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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4장 29절( 여호와의 종 )

정지훈 2017.06.24 08:10 조회 수 : 271

나눔날짜 2017-06-24 

수24:29 이 일 후에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여호수아 길고도 험난했던 여정이 끝을 맺습니다. 출애굽 홍해 그리고 광야생활, 가나안 정복 전쟁과 정착의 그 긴 여정이 막을 내립니다. 여호수아는 이 세상의 모든 일을 마치고 110세의 나이로 죽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서가 끝나는 지금에서야 드디어 여호수아를 여호와의 종으로 부릅니다. 여호수아서에서 처음 여호수아를 여호와의 종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모세를 여호와의 종으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시작할 때 여호수아는 그 모세의 시종으로 불립니다.

 

그는 모세의 그늘에 가려진 상태로 겸손하게 이스라엘의 리더 역할을 시작했지만,일생이 끝나는 이 순간 참으로 신실했던 하나님의 종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종으로 일생을 마친 것입니다. 모세의 시종이 여호와의 종이 된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그의 평생을 온전하게 하나님을 쫓기를 애쓴 결과였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날들 뒤에 우리도 하나님의 평가와 함께 하나님 나라에 참여 할 것입니다.

우리 그날 함께 “착하고 충성된 종아 수고 했다 네가 나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