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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7-06-13 

창39장 2~3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성경은 두번이나 요셉이 형통한 인생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가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의탁했기 때문입니다.

 

형통한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온전히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말씀대로 사는 삶은 매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코너로 몰아 넣으셔서 말씀외에는 선택할것이 없도록 하실때가 있습니다.

요셉에게 이 시간은 죽음과 같은 고통의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 시간 덕분에 그는 생명을 얻습니다.

형통한 인생이 됩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 시간 덕분에 우리는 고운 가루가 되고 다시 하나님의 손에 의해 생명의 사람으로 빚어 집니다.

우리 인생에 반복되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통해

이제는 그분의 사랑에 순종함으로 반응해 드리는 그래서 세월을 아끼는 시냇가 교인들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