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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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9: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창 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창세기 서두에 사단은 하와을 유혹했습니다.
그 유혹앞에 두 사람은 지켜야 할 마지막 선을 넘어서 버립니다.
하나님은 이미 아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 마음대로 모든 것을 먹고 즐겨라 그러나 이 선악과는 먹지 않아야 한다.
이것이 너가 지켜야할 마지막 선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인 우리에게도 지켜야할 마지막 선을 분명하게 제시하셨습니다.
결국 신앙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정하신 그 선을 넘지 않는 것입니다.
서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요셉은 그 마지막 선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요셉에겐 이미 하지 말아야 하는 것과 해야 할 것이 분명하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한번 욕심에 휩싸이면 자기 중심적이 됩니다. 욕심 앞에는 논리적인 설명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욕심은 불입니다. 논리적인 설명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해두신 마지막선을 넘어 버리게 합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합니다.
자기 욕망대로 사는 행동은 자신의 삶은 물론이고 자신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성경은 반복해서 보여 줍니다.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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