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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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삶과 하나님을 멸시하는 삶은 철저하게 대비 됩니다.
사무엘 상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애쓴 인생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복을 주셨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반면에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며 산 사람들은 어떤 화를 입었는지를 맡겨진 자리들을 대비시켜 가며 세밀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사무엘서는 한번더 사무엘 하에서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삶과 멸시 하는 삶을 대비시켜 보여 줍니다.
이번에는 다윗이라고 하는 한 인간의 일생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하여 보여줍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존중 하며 그 말씀 안에 거할 때에, 그가 얼마나 명예로운 삶을 사는 지를 보여 주는 부분이 1장부터 10장까지 내용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한 인간이 인생의 한 시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합니다. 자기 욕망에 눈이 어두워 말씀을 잊고 자기 생각대로 산 것입니다. 남의 아내를 데려다가 그 아내를 통간을 하고 그 남편을 죽여 버립니다. 죄는 언제나 하나님을 멸시 하는 것이 됩니다.
다윗이 저지른 간음과 살인은 결국 인간을 멸시 한게 아니라 하나님을 멸시 한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를 했을 때 그 삶이 얼마나 곤고 했는가? 11장의 범죄가 있고 12장부터 18장 까지는 말씀을 멸시할 때 그의 인생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 줍니다.
그런데 똑같은 다윗이 다시 그 삶을 청산하고 회개 합니다. 다시 하나님을 존중히 여길 때 그 인생이 얼마나 아름답게 마무리 되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19장과 20장에 나타납니다.
한 인간을 시기 별로 보여 주는 것이 사무엘 하 입니다. 사무엘서가 강조 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그 말씀으로 사는 자! 즉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는 자의 삶은 당신께서 반드시 책임 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입술로는 당신을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긴다 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자기 뜻대로 살면, 그 사람의 삶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성경이 자세히 기록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 하에 나온는 다윗의 일생을 보면서, 지금 내 인생의 구간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시간으로 채워져 갑니까? 하나님을 멸시하는 시간으로 채워 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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