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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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성숙은 낮은 마음이 되는데 있습니다.
인생이 언제 낮은 마음이 됩니까?
그 말과 행동에 힘이 빠지고, 겸손하게 나아가게 되는 때가 언제 입니까?
자신의 죄인됨을 발견할 때입니다.
그리스도가 없이는 인생에게 소망이 없음을 깨달을 때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 때 그 말씀 안에서 인생은 하나님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요나가 바다 밑바닥 까지 내려갑니다.
그 사건으로 통해 그의 중심이 바뀌게 됩니다.
이제 그는 하나님을 온전히 다라슈 하게 됩니다.
이전에 자기중심적이었던 요나의 신앙은 불순종을 만드는 근원이었지만,
이후에 하나님 중심적인 그의 신앙은 참된 순종을 만드는 근원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의 중심을 바꾸어 하나님을 다라슈했을 때,
그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한 사람이 하나님께로 제대로 다라슈하니
그를 통해, 죄를 벗 삼아 죄 가운데 살던 니느웨의 온 백성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심판과 멸망으로부터 구원받는
선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한 사람의 중심이 여호와께로 온전히 향할 때
세상 가운데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역사는 이루어져 갑니다.
우리의 중심이 여호와 하나님께로 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겉으로 드러나는 우리의 말과 우리의 행동은 그분을 찾는다 하지만,
실제로 그 심령 가운데 매일 담겨가는 말씀이 없다면
그 말씀을 읽고 듣는 삶의 실천이 없다면
또한 기도하는 선한일의 실천이 우리 안에 없다면,
바로 그런 우리가 불순종하는 요나의 모습이지 않겠습니까?
아모스 선지자가 외쳤던 그 경고를 기억합시다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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