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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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정의(사랑)는 정결과 함께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사랑(정의)없는 정결은 기만이며 정결 없는 정의(사랑)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늘 정결과 함께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예수그리스도로 십자가의 정결을 이루셨습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는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치 도피성으로 피한 자들이 새 삶을 얻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도피성의 사람들은 목숨은 건져 생명을 얻었지만 과거처럼 자유롭게 살수는 없습니다.
도피성으로 도망친다는 것은 일단 한번 죽는 것입니다.
옛날에 자유롭던 그는 죽는 것입니다. 다만 도피성 안에서 새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한 자유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도피성이 되신 그분 안에 살게 된 것입니다.
내 죄가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했다는 것을 믿을 때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다시 살게 됩니다.
죄 많은 나의 옛 사람은 죽고 우리가 새 사람으로 다시 살게 됩니다.
그러나 새 사람은 성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생명의 법, 그 법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도피성 안에 사는 사람은 더 이상 과거의 삶을 지속해서는 안 됩니다.
도피성 안으로 들어오면 과거에 대해서는 죽은 자가 되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제약을 가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욕심대로 살다가 하나님으로부터 정죄를 당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죄짓는 생활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생활에 분명히 한계선을 그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다 할 수 없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한번 죽었던 목숨이며, 이제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비교하며 그들이 누리는 모든 것을 가지려고 애를 써서는 안됩니다.
주신 생명을 보존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에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는 것이 우리 삶에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 내 기준 대로만 살려고 한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간 그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주신 땅에서 자신의 삶을 제한하지 않고 더 좋은 것 더 나은 것만을 추구하다가 하나님께로부터 징계를 받습니다.
우리 삶에 분명한 한계를 그으며 살아가는 것이 생명을 얻은 자의 마땅한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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