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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7-01-31 

창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에덴 동산은 일하지 않고 영원히 사는 무릉도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에덴으로 인간을 이끌어 넣으시고 경작하게 하셨습니다.

본문의 경작하다의 히브리말은 아바드 입니다.

아바드의 본뜻은 땀을 흘려 수고한다. 애써 봉사한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우리가 애덴 동산을 흔히 오해 하듯 아담과 하와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다스리며 무위도식하며 지낸 곳이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에덴에서 인간으로 하여금 경작하게 하셨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수고하고 애를 쓰며 서로에게 봉사하는 삶이 에덴의 주된 삶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삶에 에덴을 복원하는 또 하나의 비결을 알수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 날 때 까지 봉사하고 헌신해야 할곳에 애쓰고 수고할때에 내가 있는 곳이 에덴으로 회복이 된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경우에도 보장된 삶, 편한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려는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내가 나이가 들었다고 내게 권위가 주어 졌다고
내가 수고해야 할 것을 수고 하지 않을 때
나로 인해서 내 주위 사람들은 고통속에 지내게 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나이가 들고 직분이 생기면 이제 모든 일에서 자유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주신 생명으로 말씀을 순종하며 나갈때 하나님께서 그가 발딪는 곳을 복주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수고해야 할것을 위해 다시 봉사함으로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 에덴을 누리게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