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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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14:3) 이는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에서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르우벤지파와 갓지파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자신들의 가축을 기르기에 요단 동편이 휠씬 좋은 것을 본겁니다.
자기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에 요단 동편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을 본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기에 이릅니다.
이 선택의 순간에 한 지파가 더 끼어 들고 있습니다. 므낫세 지파입니다.
그런데 므낫세 지파 전부가 아니라 반만 이 일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들은 왜 이런 선택을 한 것입니까?
그들이 생각해 보아도 하나님 말씀을 믿고 나아가는 불확실한 미래 보다는 당장 손에 잡을 수 있는 것이 휠씬 나은 겁니다.
여러분의 선택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남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남들이 다 같이 가기 때문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다 그 길을 간다고 그 길이 옳은 것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선택의 기준은 남이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선택의 기준은 하나님의 기뻐하심이어야 합니다.
이 일로 내가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는 선택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선택할 때 하나님이 그 선택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 결과를 하나님께서 보장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요단 동편은 물이 없고 척박한 곳이 많습니다. 아낙자손들이 보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라 하셨습니다.
40년 전에도 같은 상황이 벌어 졌습니다. 돌아온 12명의 정탐꾼중 10명이 말합니다. 저곳에 들어 가면 우리는 죽는다. 들어가지 말자라고 합니다.
온 이스라엘이 10명의 정탐꾼의 편이 됩니다. 한 마음이 됩니다.
반면에 여호수아와 갈렙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가나안 땅으로 가야 한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이집트에서 또 광야생활 가운데 이들이 얼마나 신실하게 살았겠습니까?
또 그들과 서로 마음을 나누며 지낸 죽마고우들이 왜 없었겠습니까?
친형제처럼 지냈던 사람들도 있었을 겁니다. 평소에는 그들의 말을 백퍼센트 신뢰하는 동역자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것에 귀에 들리는 말에 온 마음을 빼앗길 때 그들도 10명의 정탐꾼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들의 마음 속에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세상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을 망설임 없이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곳에 살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우리에게 살길은 오직 오직 하나님 그분밖에 없음을 기억합시다. 매순간 멈추어서서 이 일을 왜 해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할 때 하나님이 기뻐 하실지를 생각하는 우리가 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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