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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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1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하나님이 주신 땅을 나누는 방법은 제비를 뽑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는 제비를 뽑아서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제비를 뽑게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절대 순종을 배우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것이든 작은 것이든 어떤 땅이 나의 기업으로 주어져도 바로 그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것임을 믿고 순종하는 방편이 되는 것입니다.
제비 뽑기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제비뽑기를 통해 너에게 어떤 것이 돌아 간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으로 알고 감사히 받아 들이라는 하나님의 훈련입니다.
그러나 이때에도 하나님은 평등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공평하신 하나님 이심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제비뽑기의 가이드라인 입니다.
민 26:5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6:53) 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 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26:54) 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 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 것이니 그들이 계수된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26:55)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하나님의 공평은 인구수와 지파의 순종의 여부를 따라 였습니다.
공평하게 분배한다는 것은 동일한 면적을 평등하게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지파의 기여도 그리고 인구수에 맞게 땅을 분배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평등한 분배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공평입니다. 누군가의 눈에는 불공평하게 보여도 하나님의 눈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대로 나누어주신 것입니다.
우리보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 삶이 원래 목적 한 바를 잘 이루어 가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들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상대와 비교하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들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목적한바를 향해 나아가는 한 날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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