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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7-01-07 

수 10: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수 10: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수 10: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본문보다 앞절 에서는 하늘에서 우박덩이를 내리셔서 이스라엘의 칼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쟁을 정리하심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제 여호수아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태양과 달을 동원하셔서 가나안 족속들을 진멸을 돕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앞을 가로 막고 섰던 가장 큰 문제인 연합군, 이 일이 어떻게 응답을 받습니까?

우리 앞을 가로 막고 서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단순히 여호수아처럼 기도하는 것입니까? 기도만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러나 신앙의 초보 때는 대화 하는 것 만으로도 하나님이 기뻐하셨을지 모르지만, 성숙해가는 신자라면 한걸음 더 나아가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수 10:7)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수 10: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수 10: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지키지 않으면 자신에게 더 유리해 질 수 있는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한날도 하나님 면전 앞에 삽니다.

그분 앞에서 말씀을 따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할 때에 우리도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힘 입으며 걸어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