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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6-12-08 

생명을 보존 하는 유일한 방법은 영원한 생명 되신 하나님께 접붙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접붙힌 생명은 그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 즉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은 참 생명다운 생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고도, 내 욕망만을 위해 산다고 내 생명을 내가 제대로 보존하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이 업신여깁니다.

 

대하21:20 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성경은 여러 사람의 삶을 평가 합니다. 유다의 여호람 왕이 32살에 즉위하여 8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는 이 땅에서 40년이란 시간을 보냅니다.

짧지 않은 세월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더라” 이것이 그의 삶의 전부입니다.

성경은 의도적으로 삶의 평가를 남깁니다.

그는 왕으로 살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임을 알고 청지기 답게 사용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그가 자기 생명을 말씀 안에서 바르게 보존하지 않았을 때, 40년을 이 땅에 와서 살았는데 이 세상에 그 누구도 그를 아껴주는 자 없는 가운데 죽고 말더라는 것입니다.

바꾸어서 생각해 보면 정말 생명답게 살면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아끼는 가운데에 하나님에게 안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잠시 후면 우리도 하나님 앞에 설 것입니다.

내가 죽었을 때 내 가족 이외에 내 삶의 내용 덕분에 은혜를 입고 감사함을 표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남은 날을 가치 있게 사용합시다. 생명을 생명답게 사용하는 인생이 되십시다.

나 자신만을 위해 살지 말고 내 사지백체를 이용해서 타인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는 생명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