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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11장 7-8절 솔로몬의 반응

정지훈 2016.11.16 07:53 조회 수 : 22

나눔날짜 2016-11-16 

왕상 11:7)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왕상 11:8) 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솔로몬은 제 정신을 잃었습니다. 자신이 지어 바쳤던 성전 앞에 우상 숭배를 위한 산당을 짓습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된 것입니까?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을 중요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서서히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열왕기서는 이스라엘의 패망을 우상숭배에 원인을 둡니다.

그 우상숭배의 단초를 솔로몬이 낳은 것입니다. 솔로몬왕은 성전앞에 우상의 신전을 지었습니다.

솔로몬은 성전 앞에 지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백성들은 이제 우상을 예루살렘 성전 안으로 들어 옵니다.

배교의 정도가 심각해 져서 파멸에 이르는 단초를 제공한 것으로 열왕기서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경고 하십니다.

왕상 11:11)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한 결과가 무엇이라고 하십니까? 나라를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빼앗아 신하에게 주겠다고 하십니다. 11장은 솔로몬왕의 인생의 마지막 시점입니다. 중요한 것은 솔로몬의 반응입니다. 열왕기서 11장은 솔로몬의 반응을 보고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긴 솔로몬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돌이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