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창세기 19장 11절 욕망에 눈먼 인생

정지훈 2016.11.03 08:05 조회 수 : 15

나눔날짜 2016-11-03 

창19:11 문 밖의 무리를 대소를 막론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헤매었더라

 

눈이 어두워 졌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눈을 다시 뜨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눈이 보이지 않는가? 내 길을 돌이켜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먼 눈으로 오직 욕망을 채우기 위해 문만을 찾아 헤메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들의 삶이 참 허망하지 않나요?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은혜가 없고 예배의 감격이 없다고 합니다. 둘 중에 하나겠지요. 교회가 문제이거나 자신이 문제겠죠! 대게 말씀이 없는 상태가 지속되면 당연히 영이 병듭니다. 예배에 실패한 세월이 반복되면 영은 깊이 병듭니다. 실은 롯의 집 앞에 사람들처럼 영혼의 눈도 어두워 졌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영이 병든 것을 인지 하지 못하고 살아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께 바른 예배와 그분과의 온전한 관계를 위해 눈을 떠야 합니다. 세상 그 어떤 일보다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위해 가장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내 삶의 주인이신 그분이 내 삶에 중심에 계십니까? 그분과의 관계를 맺는데 내 시간들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무관한 모든 것을 즐기고 그것을 중심으로 살고 있지 않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욕망에 눈이 어두워져서 우리에게 지극히 제한된 한 번 밖에 없는 이 인생의 시간들을 허망하게 갉아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