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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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천국에 들어 갈자, 천국에서 큰 자는 어린아이와 같은 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을 낮추는 자. 자기를 주장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높은 자가 아니라 섬기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섬기는 것은 아주 구체적인 삶의 형태입니다.
부당하게 오리를 가자 하면 십리를 동행해 주는 것입니다. 오른 빰을 때리면 고소하는 게 아니라, 왼 빰을 대주는 것입니다.
속옷을 달라하면 겉옷을 내주는 것이 섬김의 삶입니다.
말씀을 듣다 보면 참 어렵습니다.
어떻게 저런 인간들을 위해서 말씀을 실천해야 하는가?
자기 밖에 모르는 저 사람들을 위해 순종해 봐야, 무슨 유익이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은 이것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께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버지 제가 이 잔을 받아야 합니까? 이 잔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요!
정말 저들을 위해, 3년을 하루같이 그렇게 이해해주고 용서해주고 기적을 베풀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을 베풀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들은 여전히 자기 밖에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아무 조건 없이 십자가에서 죽으면 저들이 아버지의 사랑을 알고 따르겠습니까? 정말 저들이 소망이 있습니까?
주님의 기도의 본질이 아니었을까요? 그 대상이 우리였던 것을....
하나님의 지혜와 인간의 지혜는 상충됩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보다 세상을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구원의 능력을 우리의 순종을 통해 펼쳐 가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상황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도 주님처럼 기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이해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 하며 그 뜻을 순종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기도함으로 다시 오늘을 살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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