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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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창18: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창18: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신앙의 여정 초기에 약속하셨던 자식을 드디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순간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기한을 정하시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그때 사라는 웃습니다. 무슨 이야기 입니까? 나는 노쇠 하였다는 겁니다.
아이를 낳기는커녕 내 몸은 이제 하루 하루 살기에도 버겁다는 겁니다.
사라는 자기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라가 웃은 의미는 하나님보다 내가 나를 더 잘 안다는 겁니다.
이 웃음의 의미는 하나님이 전능하시지만 하나님도 나는 모른다는 겁니다.
그런 그녀에게 다시 하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여호와에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내년 이맘때쯤 네가 반드시 아들을 낳으리라
지금 이 말씀의 본질적인 의미가 무엇입니까?
내가 너보다 너를 더 잘 아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인생을 가장 잘 아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가장 잘 아십니다. 그분이 지으시고 그분이 운행 하시거든요.
믿음은 그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내가 작아 지고 하나님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내 계획 내 뜻을 내 비젼을 놓고 하나님의 능력을 빌어서 그것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나를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삶으로 실천하려다 막막한 마음에 절망해 보신적 없습니까?
그렇게 순종하면 세상에서 도무지 살아 남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기억합시다. 우리 하나님이 이 땅을 지으시고 운행하십니다.
그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는 작아지고 하나님이 커져 가는 온전한 믿음의 삶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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