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10-04 |
|---|
하나님께 대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여호수아의 모습입니다. 일평생 단 한 번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면 자신이 헤렘 되는것은 상상조차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징계 앞에, 말할 수 없는 두려움으로 여호수아가 엎드립니다.
수7:6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수7:7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쪽을 만족하게 여겨 거주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이다
수7:8 주여 이스라엘이 그의 원수들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수7:9 가나안 사람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듣고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리니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여호수아가 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기도의 내용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 때문임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정탐군들의 조언이 성경적이지 않음에도 따랐고, 온 백성을 나누어 지게 하는 명령을 내린 것은 자신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여전이 연습이 안 되는 부분은 먼저 하나님께 여쭈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철저하게 자신의 잘못으로 빚어진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지금 기도 하며 탄식하며 원인을 묻는 것 입니다.
그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은 어떠 합니까?
수7:10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어찌하여”라는 탄식으로 기도를 했던 여호수아에게, 똑같은 단어를 쓰셔서 “어찌하여” 기도 하느냐고 반문하시고 “일어 나라”고 명하십니다.
잘못된 기도 그만하고 일어 나서, 니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끔 지금 나를 둘러 싸고 일어나는 일들이 나의 죄나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일어 나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그저 하나님이 나를 훈련하신다고 착각하며 힘들고 억울하다고 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일어 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해야 할 일을 해라고 하십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160 | 창세기 18장 17-19절 | 2016.10.19 |
| 159 | 마태복음 18장 5-6절 | 2016.10.15 |
| 158 | 마태복음 18장 3-4절 | 2016.10.15 |
| 157 | 마태복음 18장 3-4절 | 2016.10.13 |
| 156 | 10월 12일 창세기 18장1절 | 2016.10.12 |
| 155 | 2016년 10월 11일 창세기 18장 10-12절 | 2016.10.12 |
| 154 | 2016년 10월 8일 여호수아 7장 17-21절 | 2016.10.08 |
| 153 | 2016년 10월 7일 여호수아 7장 14절-15절 | 2016.10.08 |
| 152 | 2016년 10월 6일 여호수아 7장 10-11절 | 2016.10.06 |
| 151 | 2016년 10월 5일 여호수아 7장8절-9절 | 2016.10.06 |
| » | 2016년 10월 4일 여호수아 7장 6절 | 2016.10.04 |
| 149 | 여호수아 7장 4-5절 | 2016.10.01 |
| 148 | 여호수아 7장 2-3절 | 2016.10.01 |
| 147 | 여호수아 7장 1절 | 2016.10.01 |
| 146 | 창세기 19장 3절 | 2016.10.01 |
| 145 | 창세기 18장 7절 | 2016.10.01 |
| 144 | 여호수아 6장10절( 그 입다물라 ) | 2016.09.24 |
| 143 | 여호수아 6장3절( 전쟁이 아닌 예배 ) | 2016.09.23 |
| 142 | 여호수아 6장2절( 문자속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 | 2016.09.22 |
| 141 | 전도서 7장2-4절( 백향목의 시내) | 2016.09.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