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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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7: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쪽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수7:3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하지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이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하지 마소서 하므로
아이성을 정탐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여호수아에게 의견을 냅니다. 그들은 전문가입니다.
자신의 삶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정확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성은 2-3천명만 보내도 충분히 무너 트릴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보고를 한 것입니다.
여호수아 곁에는 이처럼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조언도 하고, 삶의 많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 갔을 것입니다.
우리 곁에도 함께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모든 생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의 조언이, 그들의 충고가 성경적이냐 하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들이 말씀 가운데 살고 있는지? 그들이 말씀을 배워 이해하고 있는지.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함께 하는 이들의 충고는 우리를 곤궁으로 몰아 넣을 것입니다.
백성 모두를 수고롭게 마소서라고 합니다. 백성들을 위하고 여호수아를 위하는 것 같지만, 틀렸습니다.
수고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그들의 보고는 지극히 인간 적인 생각입니다.
방금 여리고를 얻기 위해서 그들이 한 것은 성 주변을 돈 것 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대사는 자신들의 공로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여리고는 이스라엘의 수고로 점령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자기들이 싸워서 이룬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더 큰 문제는 그들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 뜻을 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백성을 “올라가게 하지 말고” “수고롭게 하지 마소서” 백성의 일부만으로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제안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이 제안은 모든 백성들이 하나가 되어 행동하게 했던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뜻을 깨트리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하나가 되어 움직이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극히 거룩한 뜻 조차 모르는 조언이었던 것입니다. 잘못된 조언은 함께 망하게 합니다.
우리 곁에는 성경을 기반으로 조언해줄 친구들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친구에게 말씀으로 조언 하고 말씀 가운데 대화 하십니까? 다윗같은 요나단같은 친구가 한명이라도 생기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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