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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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7:1 <아간의 범죄>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범죄하였다”라고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 “마알”입니다.
법을 고의로 어기거나 언약관계에 있는 자가 의도적으로 신실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실수로 인한 범죄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배반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이 무엇이었습니까? 헤렘이었습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져야 하는 것을 자신의 욕심으로 말미암아 고의로 깨트려 버린 것입니다.
문제는 잘못은 개인이 했는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전체의 범죄로 보는 것입니다.
아간이 잘못했는데 이스라엘 전체의 범죄로 민족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이 여호와와 맺은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와의 언약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맺어졌다기보다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가
여호와와 언약 관계를 맺으며 각 개인은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그 언약에 참여한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개인의 잘못은 공동체의 잘못으로 전이되는 것이 이 언약 관계의 핵심입니다.
또 다른 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함께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있고 지금 말씀가운데 훈련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강조 하는 것은 하나 됨 이었습니다.
이웃이 잘못하면 나도 같이 망한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오늘 교회는 공동체성을 잃어 버려가고 있습니다. 서로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의 관심과 돕고 도움이 공동체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역사상 하나 된 공동체, 하나 된 교회가 있었습니까? 찾아 보기가 힘듭니다.
그저 우리 일생을 들여,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만한 하나 되는 공동체로 우리 교회를 세워 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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