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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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장은 아브라함이 천사 일행을 맞이 하는 장면입니다. 집으로 모셔들인 일행에게 이제 음식을 대접합니다.
창18: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은 그것만으로 부족한지 다시 달려 갑니다.
창18: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노년의 아브라함에 섬김의 모습을 성경이 표현하는데 다음과 같은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급히, 속히, 달려가서, 이 단어 들은 마치 그의 삶을 대변하는것 같습니다.
사람의 얼굴은 합성어입니다. 얼은 영혼을 말합니다. 굴 즉 꼴은 모양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얼굴은 영의 형태 혹은 마음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래서 흔히들 말합니다.
40이후에 얼굴은 스스로 책임질수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마음에 담은 것을 그 얼굴이 들어 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은 얼굴만 미소짓고, 주름없이 희고, 영성있게 보이는 분들이 많아 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참 그리스도인 같습니다. 사실 외모라도 신앙인 답게 가꾸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겉은 잘 가꾸는 것 보다 삶의 내용을 온전하게 해 가는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손과 발로 행하는 삶의 내용은 감출수도 꾸밀수도 없습니다.
어쩌면 얼굴의 모습은 영혼의 모습은 손과 발의 내용으로 들어 나는게 아닐까요?
하나님과 바른 교제를 통하여 말씀이 원하시는대로
해야 할것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것을 하지 않고, 해야 할 말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참는 그 삶이야 말로 아름다운 삶이 아니겠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나타내는 단어는 급히, 속히, 달려가서입니다. 우리의 섬김의 단어는 어떤 단어로 구성 되어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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