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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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론 골짜기는 공동묘지로 사용된지 수 천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기드론 골짜기를 또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백향목의 시내입니다. 기드론 시내는 거의 1년 내내 물이 흐르지 않습니다.
당연이 나무가 자라기에는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주위를 둘러 보면 무덤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 사람들로 하여금 그 골짜기를 백향목의 시내로 부르게 하셨을 까요?
이스라엘 사람들도 알기를 바랬던 것입니다.
당시 백향목은 최고의 건축 자재였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건축 주 재료가 백향목 이었습니다.
무엇을 알라는 것입니까? 죽음의 골짜기를 건넌 자에게, 죽음을 아는 자 만이 그 인생을 백향목 집으로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곳은 더 이상 죽음의 골짜기가 아니라 백향목의 시내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무덤을 기억하는 사람, 자기의 죽음을 아는 자의 인생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쫒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자신의 인생을 백향목의 집처럼 아름답게 세워 간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유한함을 절감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기에,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의 존재에 대한 바른 정체성을 가지기를 원하십니다.
전 7: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전 7:3)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하는 것이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니라
전 7: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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