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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하는 마음이 경건

정지훈 2021.02.26 08:22 조회 수 : 71

나눔날짜 2021-02-26 

삼하 12: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붓기 위하여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삼하 12:8)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나단의 말의 요지는 이미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셨던 것 그 은혜만으로 충분 했다는겁니다.

“너한테 부족했더라면 더 주셨을 건데, 그것만으로 충분했다”는 겁니다.

 

욕망으로 얼룩진 인생은 자기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개수할줄 모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시선을 잃어버린 사람의 특징은 무엇이든 부족한 것을 주목합니다. 그리고 그 부족한 것 때문에 불평하고 원망하며 나아가 죄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간음과 살인만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 바라보지 않는 것이 죄의 본질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정도를 걸어 갈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지금 내게 있는것에 자족하는겁니다” 바꾸어 말하면 자족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 내게 있는 것이 내게 필요한 것이니 주께서 주신 거고, 지금 내게 없는 것은 지금 내게 없어야 되는 것이기에 그것이 내게 있으면 내게 해로울 것이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지금 안 주시는 겁니다.

 

우리는 만가지를 가지고도 내가 원하는 한 가지가 없으면 그것 때문에 우리의 평안을 스스로 깨트려 버리지 않습니까?

 

딤전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족한 줄을 아는 믿음이며 그것이 경건이다”고 말씀 합니다.

 

내 마음에 생각과 내 입술의 말들을 되돌아 봅시다. 불평과 원망 비판과 판단의 말이 아닌 인정 그리고 감사 만족의 말들이 우리의 삶을 채워 가길 소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5분, 자기 전 5분 다시 하나님께 시선 맞추기를 애써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