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6년 5월 9일 월요일

신승오 2016.08.17 18:12 조회 수 : 29

나눔날짜 2016-05-09 

(창 16: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창 16: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16장 서두에서 사래는 그저 이때까지 아이를 못 낳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2절에서 사래는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하나님께서 자신의 출산을 허락지 않으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에 사래는 그저 아이를 못 낳은 상태일 뿐입니다. 그런데 사래는 속단합니다. 그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아이를 못 낳지만 하나님을 잘 안다면 그리고 그분을 믿는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다리면 됩니다. 그래서 자주 믿음을 기다림으로 표현 합니다. 기다림은 극기로 인내로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러분 성경이 왜 이렇게 두껍게 적혀 있는 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하시려고, 당신을 말씀을 통해 계시해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보다 사래 보다 하나님을 더 깊이 더 온전히 알 수 있는 시절을 살고 있습니다. 성경말씀 즉 완전한 계시가 우리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그분과 교재 하는 것은 우리 삶에 모든 문제들에 대한 해석을 달리 하게 합니다. 속단하지 않게 합니다.

또한 해석은 삶의 대응 방식을 다르게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지식이 자라가는 매주일 되길 바랍니다. 주일예배와 그리고 수요성경공부를 통해서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며 교재하는 그래서 우리 인생이 복되어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