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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6일 금요일

신승오 2016.08.17 18:11 조회 수 : 19

나눔날짜 2016-05-06 

레 19:16) 너는 네 백성 중에 돌아다니며 사람을 비방하지 말며 네 이웃의 피를 흘려 이익을 도모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 니라

본것만 이야기 해야 합니다. 추측해서 이야기 하고 판단해서 말하는 것은 비방이 됩니다.
저 사람이 원래 그러니까! 저 일도 그렇게 했을 거야! 그것이 유언비어가 됩니다. 유대인들은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그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은 문둥병과 같은 질 나쁜 사람으로 봅니다.
마치 모세의 누이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하다가 문둥병에 걸린 것처럼 말이죠! 유언비어, 언어 폭력은 수없이 많은 이들을 자살로 몰고 갔습니다.
입술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 줍니다.
우리의 쉬운 말이 관계를 무너트리고 생명을 위협합니다. 판단하고 비판하는 말을 줄여서 우리의 삶도 말의 공해로 부터 벗어나길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