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20-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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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요셉을 빨리 안정의 자리로 부르시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그리고 쉽게 안정을 얻는 사람들의 특징은 얼마 가지 않아 스스로 높아지고 결국에 타락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젊었을 때 빨리 안정되고 빨리 성공하는 것은 독약 같은 것입니다.
긴 세월 광야수업을 거치는 것이 겉으로 볼 때 불행 같지만 결국 그 세월을 지나온 사람만 세상의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하나님을 잘 붙들고 살게 됩니다.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모든 일 가운데 한 치의 오차 없이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인생의 지혜보다 나으신 것을 잊어 버리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사람과 상황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빚어 가시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며 바라 보지 못하면, 내게 보내신 사람들과 나로 서있게 하시느 그곳은 내가 거할 곳이 아니기에 그 자리를 벗어나려 합니다.
버티고 견디며 주를 바라 보며 나아가는 자가 복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손에 의해 아름답게 빚어져 가는 사람은 늘 소수입니다.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의 사람으로 빚어져 가는 길은 멀고 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노예의 자리에 종의 자리에 그리고 죄수의 자리에서 그를 훈련하십니다. 오랜 광야수업을 통해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는 인생으로 빚어 가십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훈련을 잘 받습니다. 그곳에서 겸손을 배웠습니다. 이제 요셉은 세상의 논리나 자신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 하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
요셉은 참 겸손의 사람으로 세워져 갑니다. 겸손은 믿음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만 의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훈련을 통과한자만 가질 수 있는 복이 겸손입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사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분의 지혜로 오늘도 우리의 삶을 인도 하고 계십니다. 그분의 눈으로 사람과 상황을 볼 수 있는 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겸손한 인생으로 세워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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