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20-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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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9: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창 39:12)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지켜야할 선을 지키는 사람과 지켜야할 선이 없는 사람을 본문은 대비해서 보여 줍니다. 보디발의 아네를 통해 지켜야할 선이 없는 인생에게 죄가 어떻게 자라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7절에서 눈짓을 했습니다. 무언의 유혹이었는데 12절에는 “동침하자” 말과 동시에 옷을 잡습니다. 이제 행동의 유혹으로 진보 하고 있는 겁니다.
지켜야할 선이 없는 사람의 특징은 자기 부끄러움이 점점 사라져 갑니다. 이건 절대로 보디발의 아내 이여인 혼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지 않는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이 여인도 자신이 이토록 추한 모습으로 죄안에서 자라갈줄 알았겠습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라가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 안에서 자기를 바르게 가꾸어 가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유혹 가운데 살게 되고 보디발의 아내처럼 추한 모습으로 자라 가는 것입니다.
날마다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손안에 붙들리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손안에 살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살아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 없이 그분 안에 거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눈을 떠 아버지께 도움을 구하고 더불어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훈련이 우리 삶 가운데 온전히 자리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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