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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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당신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이라고 칭하십니다. 예수님뿐만 아니라 선지자의 입을 통해 고발하기도 했습니다. 예레미아는 왜 성전이 강도의 소굴인지 그 이유를 밝혀 줍니다.
렘7:8 보라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존하는도다
렘7:9 너희가 도둑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면서
렘7: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렘7:11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이곳이 여호와의 전이라고 말은 하고 성전에서는 제사 드리고 기도하지만, 9절 이하에 고발 하시기를 말씀은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고발하십니다.
10절은 당시 예루살렘 사람들 유다인들은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다. 하나님의 집이 우리 가운데 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안전하다. 하나님의 집이 우리 가운데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다 라고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다. 떠들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루살렘 성전에 와서 열심히 예배하고 기도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바알을 찾아 가서 바알을 경배합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지켜 주신다 라고 주장을 합니다. 이들은 당당합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전에 들어 와서, 그분 앞에 서서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고 감사해 합니다.
그러면서 양이나 염소나 비둘기를 가져와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아!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다 용서해 주시네 라고 만족해 합니다. 양 한 마리로 자신의 죄를 세탁합니다. 스스로 제사를 드리고, 스스로 자기의 죄를 용서 합니다. 하나님의 전이지만 하나님의 전인 예루살렘 성전에는 하나님은 없습니다. 그럼 성전에는 누가 있습니까? 죄를 씻으려는 자들만 넘칩니다. 강도의 소굴이 된 것입니다.
10절을 원문의 늬앙스를 살려 다시 번역하면 이런 뜻이 됩니다.
너희가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가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하니까, 다시 나가서 마음껏 세상에서 마음대로 살다가 또 다시 성전에 와서 예배하고 희생을 드려라. 그리고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고 떠들어 되라.
오늘 우리 시대에 하나님께서 다시 하고싶은 말씀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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