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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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두 번씩이나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을 없애버리십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 하시는 곳입니다. 그분께서 택하시고 당신의 이름을 둔 곳입니다. 거룩한 곳입니다. 그런데 지진이나 자연재해가 아닌 이방군대에 의해서 유린당하고 화염에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무능해서 일까요? 하나님이 무관심해서 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겁니다. 왜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전을 스스로 파괴 하신걸까요?
그곳이 도둑의 소굴이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막11: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막11: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막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성전을 파괴 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15-16절은 표면적인 이유입니다. 디아스포라로 흩어졌던 유대인들은 환전상과 희생제물을 파는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 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대제사장과 산헤드린 공회와 결탁한 검은 무리들입니다. 그곳에는 이권이 있었고 그 이권 뒤에는 검은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단지 그 무리들 때문에 하나님께 제사하며 자신의 죄를 애통히 여기는 신실한 신자들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곳을 파괴 하실까요? 그들만 벌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성전을 무엇이라고 칭하십니까? 강도의 소굴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이름을 두신 거룩하신 성전을 파괴한 이유는 그곳에 하나님을 구하는 의인은 온데간데없고, 강도들만 넘쳐 나서 하나님이 도무지 계실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는 하나님이 발 디딜 곳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그 마음에 위로를 얻을 사람들이 있습니까? 아무쪼록 이 한날은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두실 수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 몸부림쳐 보는 한 날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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