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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8일 목요일

신승오 2016.08.07 10:06 조회 수 : 30

나눔날짜 2016-02-18 

여호수아서는 크게 4 부분으로 나누어 집니다.

● 입성(1:1-5:12): 건너라

● 가나안 정복(5:13-12:24): 취하라<라카>

● 땅 분배(13:1-21:45): 나누다<할라크>

● 미래의 문제(22:1-24:33): 섬기다<아바드>

자세히 살펴 보면 3 + 1 의 구조입니다. 3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건너게 하셨고, 가나안 땅을 취하게 하셨고, 그 땅을 나누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약속을 다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음으로 그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응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언약은 쌍방적입니다. 이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하나님께 대한 헌신의 다짐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만큼 하나님을 순종하며 나가야 합니까?

여호수아 1장 16-18절에는 그 정도를 잘 밝혀 줍니다.

수1:16-18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17 우리는 범사에 모세를 청종한 것같이 당신을 청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18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무릇 당신의 시키시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 그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당신은 마음을 강하게 하시며 담대히 하소서

(1) 다 (콜) (2) 어디나(콜) (3) 범사에(콜) (4) 누구든지(콜) (5)무릇(콜)

1:16-18절 사이에 5번의 히브리어 콜이 나옵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다(콜) 보내시는 곳 어디나(콜) 범사에(콜) 누구든지(콜) 무릇(콜)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뿐 아니라 주를 믿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삶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온전한 헌신을 요구 하십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