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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9일 화요일

신승오 2016.08.07 10:04 조회 수 : 8

나눔날짜 2016-02-09 

창13: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창13:6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창13: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두 사람들의 종이 다투는데 다툼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6절에 그들의 소유가 많아 져서 동거할 수 없다고 밝힙니다. 여러분 소유가 없을 때는 다툴 일이 없었습니다. 소유가 증가 하니까 행복해야 하는데, 오히려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얼마 전에는 우리에게 먹을 것은 좀 없었지만, 얼마나 이웃이 많았습니까? 먹을 것이 없었어도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남부끄럽지 않게 살게 되면서 세계 곳곳을 누비는 물질을 소유했지만, 우리에게 이웃이 없어 졌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켜야 할 것이 많아 졌기에 그러합니다. 없을 때는 지켜야 할 것이 없었기에 사람이 보배였는데, 지금은 지켜야 할 것이 많기에 사람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 때문에 사람을 잃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을 상실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것은 우리에게 말씀대로 살라고 맡기신 것임을 기억합시다. 청지기 의식을 되 찾는한 다툼도 없고, 더 이상 하나님과 사람을 잃는 비극을 초래하지 않을 것입니다. 명절 하루 말씀가운데 거하시는 시냇가 교인들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