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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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5:10)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야곱의 이름의 뜻은 “사기꾼, 등쳐먹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야곱의 이름을 하나님께서 바꾸어 주십니다. 야곱아 이제 너는 야곱이 아니고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사람입니다.
피조물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이긴단 말입니까? 왜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바꾸어 주십니까?
하나님께서 직접 이스라엘이라고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사람이라고, 그 이름을 지어 주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야곱에게 져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야곱의 삶을 돌아보면 이 구절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네가 여전히 나를 등쳐먹고 살았지만 내가 또 저주께” 하는 말입니다.
야곱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주술적 대상으로 이용하고 수단 삼는 삶을 살았습니다. 수도 없이 징계받고 회개하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늘 다시 하나님을 등쳐먹었던 야곱입니다.
그런 야곱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겁니다.
너 평생 내 앞에 사기꾼 같은 삶을 살았지만 이제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바꾸어 줄께, 이스라엘아 내가 또 너에게 져줄게!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야곱을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이 사랑 때문에 야곱이 거듭나지 않을 수 가 없는 겁니다.
이제 너는 이스라엘이다.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사람,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께서 끝까지 야곱을 사랑하겠다는 결단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의지가 있는 한 인생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새 이스라엘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야곱처럼 한결같이 넘어져도 그를 바라 보기만 하면 그는 다시 우리를 세우시며 그 나라를 우리가운데 허락하실 것입니다.
참된 부흥을 우리 안에 이루어 가실 그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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