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6년 2월 5일 금요일

신승오 2016.08.07 10:03 조회 수 : 16

나눔날짜 2016-02-05 

눅12: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눅12: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눅12: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눅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문맥 가운데서 살펴 보면 탐심입니다. 탐심의 특징은 모든 것이 내 중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하나님을 의식하는 삶이 아니라. 모든 것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가는겁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삶은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땅 때문에 망하는 길입니다. 본문에 내가 몇번이나 나오는지 살펴 보십시요. 심지어 영혼까지 자기 소관으로 착각하고 삽니다. 내 중심에서 말씀중심으로 조금씩 옮겨가는 한날 되길 빕니다.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맞이 하는 환경 가운데서,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나만을 위한 언행에서 벗어나 타인을 위한 말과 행동이 있는 한날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