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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4일 목요일

신승오 2016.08.07 10:03 조회 수 : 15

나눔날짜 2016-02-04 

창2장18절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남녀를 서로 돕고 돕는 베필로 만드셨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도울 때에 둘이서 한인생을 온전히 살아 갈수있기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돕는 베필은 마주 본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일로서의 도움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입니다. 위로 받기 위한 베필이 아니라 위로 하기 위한 베필입니다. 내가 위로 받고자만 하면 나는 배우자에게 피곤한 존재가 됩니다. 서로 위로 할때 평안이 있습니다.

오늘하루도 돕는 베필로서 서로를 위로하며, 마주보며 대화함으로 둘이 사는 한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