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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일 월요일

신승오 2016.08.07 10:02 조회 수 : 27

나눔날짜 2016-02-01 

창13장 4절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라함은 지옥같은 애굽을 벗어났습니다. 얼마나 마음에 안도가 되었겠습니까. 또한 소유도 증가 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깨어진 신뢰를 깨닫고 하나님앞에 용서를 구하며 예배 드립니다. 그 예배가 아브라함과 그 가정을 복되게 합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만 기억하지 마십시다. 우리가 믿음의 선을 넘어갔지만 일방적인 긍휼로 우리를 회복 시키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드린 것은 없습니까? 단지 상황의 변화만을 기뻐하고 감사하지는 않았습니까?

잠시 우리의 삶을 되돌아 봅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은 상해계신 부분은 없는지 짚어 봅시다. 하나님께 다시한번 용서를 구하며 , 그의 긍휼을 덧입는 한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