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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7일 수요일

신승오 2016.08.07 10:01 조회 수 : 21

나눔날짜 2016-01-27 

창12장11절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절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현실에 유혹이나, 사람의 계산을 넘어서는 장벽은 인간으로 하여금 믿음의 선을 넘어 서게 합니다. 정해 두신 말씀안에서가 아닌 현실적인 방법으로 삶을 움직여 갑니다. 그러나 삶에는 행복과 만족이 아닌 불안과 걱정이 밀려 듭니다. 불안과 걱정은 우리의 삶을 거짓으로 몰아 가게 됩니다. 거짓은 꼭 입으로 하는 말만 거짓이 아닙니다. 내가 지켜야할 자리를 지키지 않는것도, 사람을 믿지 못하는것도, 나의 말로 사람들의 관계에 금이 가게 하는것도, 다 거짓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믿음의 선 안에 서있는지, 선 밖으로 나가 있는지 잠시 멈추어 서서 우리의 주소를 살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