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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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9장 12절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요셉은 믿음의 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욕망을 내려 놓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더 욕망합니다. 그래서 그분의 말씀을 순종합니다. 믿음의 선을 지키려 애를 씁니다 . 그러나 순종의 결과가 평안과 희망의 소식이 아니라, 절망과 고통으로 돌아 옵니다 . 그러나 잊지 마십시다. 말씀안에 있는 한 하나님의 손에 새겨진 우리의 삶은 실패함이 없습니다. 잠시 어두워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영원한 영광을 얻게 하실것입니다. 하나님을 더 알아 감으로 우리의 가치가 바뀌어 지고, 그분을 욕망하는 인생으로 자라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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