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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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21:13 온 회중이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사람을 보내어 평화를 공포하게 하였더니
이스라엘은 베냐민 자파에게 사람을 보냅니다. 그리고 평화를 공포하게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샬롬을 선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으로 평화를 공포 한다고 평화가 생기는 겁니까?
본문에 샬롬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샬롬이 없는 시대에 샬롬을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샬롬이 없지만 입으로는 샬롬이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본문이 보여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전쟁이 끝났으니 악을 처벌했으니 이제 샬롬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샬롬을 공포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돈이 있으면, 성공하면, 먹고 살만 하면 샬롬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도 거기 샬롬이 있다고 믿고 그것을 쫓으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샬롬을 외친다고 샬롬이 자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샬롬은 위로부터 내리는 선물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확이 말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못하면 인생은 샬롬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져 있는데 샬롬이 있을 수 있습니까?
더욱이 우리는 정전 국가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돈이나 성공 내일의 안정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쫓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입니다.
아버지와 바른 관계를 맺어 갈 때 그 삶에 참 샬롬이 넘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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