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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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긴 것은 화목제의 삶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결코 용서 할수없었던 브닌나를 용서함으로 화목제의 삶을 완성해 나갑니다. 최고의 예배는 화목제의 삶을 살아 내는것일 겁니다. 더 멀리 볼때 부모인 내가 끊임없이 사람들과 불화하면서 내 자식이 사람들과 화목하게 되기를 바란다, 불가능한 일입니다. 화목제의 삶을 위해 첫번째 훈련으로 타인에 대한 판단 비난의 말을 대화속에서 지워 봅시다. 훈련이 쌓이고 쌓여, 우리 삶에도 화목제가 온전히 실천될 그날을 기대하며 나아갑시다.. 여전히 날씨가 춥지만 다들 샬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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