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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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8: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삿 18:28)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삿 18:29)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18:27)” 을 “칼날로 치며 불사름(18:27)”과 대조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칼날로 치고 불살랐다는 표현은 여호와의 전쟁을 묘사합니다.
단 족속이 라이스족속을 헤렘의 대상으로 여겼다는 것입입니다.
그들은 지금 율법대로 헤렘을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렇습니까? 이 전쟁은 분명히 여호와께서 명하신 전쟁이 아닙니다.
가나안 지역을 벗어나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잔인하게 진멸한 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이 될수있습니까?
저자는 단지파가 여호와의 전쟁을 하는 모습처럼 묘사함으로 단지파의 착각을 역설적으로 보여 주려는 것입니다.
땅을 정복한 다음 단지파는 자신들을 위해 미가에게서 빼앗아 온 신상을 세웁니다.
당시 공인된 성소인 실로가 라이스에서 너무 멀기에, 자기들의 지역에 성소를 지은 것입니다.
물론 단 지파는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레위 청년도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단 지파 내에서 세습되는 제사장 지위를 누립니다. 모두가 협력하여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성공입니까? 잠시 이 땅에서의 성공과 만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면 안개처럼 사라져버릴 것들입니다.
하나님이 보장하시는 것만 온전한 성공이 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모든 일을 선택하며 결정하는 지혜가 우리 안에 넘쳐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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