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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의 주인공

신승오 2016.08.07 09:57 조회 수 : 72

나눔날짜 2016-01-06 

시편 23편은 다윗의 일생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을 누리기도

인생에 어둡고 고통스런 터널을 지나기도 한 다윗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깨달아 기록한 시편입니다.

 

그가 깨달은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23편에 나오는 나와 내게 라는 단어 대신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ㅡ

여러분이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지 간에

이 시에 나의 이름을 넣어 읽음으로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분의 마음을 더 깊이 누리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