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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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은 다윗의 일생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을 누리기도
인생에 어둡고 고통스런 터널을 지나기도 한 다윗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깨달아 기록한 시편입니다.
그가 깨달은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23편에 나오는 나와 내게 라는 단어 대신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ㅡ
여러분이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지 간에
이 시에 나의 이름을 넣어 읽음으로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분의 마음을 더 깊이 누리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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