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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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32:1 야곱이 길을 가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하나님께서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한 에서와의 화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습니다.
끝까지 덮어두고 외면했던 내 중심적으로 해석하며 넘겨버렸던 문제를 다시 대면케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한, 피하고 외면할 수 있는 삶의 문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반이라는 산을 넘었는데 이제 에서라는 산맥 앞에 서게 하십니다.
야곱이 답답한 마음을 표현조차 할 수 없는 순간에 32장 1절이 시작하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가라하시는 길을 갈 때 벌어진 일입니다.
사실 길 위에 있다 뿐이지, 하나님을 바라보며 가고만 있지 야곱의 신앙은 온전하지 못합니다. 기도조차 잊어버렸을 만큼 야곱의 신앙은 부족합니다.
그러나 길 위에 서 있습니다.
본문이 누가 누구를 만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까? 야곱이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만나주시기를 청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먼저 영접한 겁니다.
길 위에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가기만 해도 하나님이 먼저 일하십니다.
신앙의 길을 오늘도 용기내어 걸어가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우리 하나님이 먼저 우리 앞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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